Howto

사실 고양이를 키우면서 고양이 육묘일기를 쓰고자 만든 블로그였는데

린스가 1년간의 투병생활 끝에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바람에 육묘일기를 접게 되었습니다.

샴푸는 혼자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저 혼자 쓰려고 jquery를 이용해 연습삼아 만들어보았던 티스토리 스킨을 배포도 해 보았는데,

나름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만든 스킨들은 연습삼아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레이아웃에도 신경을 쓰지 못했고,

기능면에서도 많은 버그가 있는 등 훌륭한 스킨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제 웹기술이 ajax의 시대를 열었던 jquery에서 angularjs등의 본격적인 웹앱용 프레임웍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nodejs가 출현함으로 인해 javascript전용 빌더도 나오고 아주 굉장한 시대가 되었지요.


하지만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너무 많은 기능을 지양하고, 

다시 최소한의 기능을 가지고 레이아웃에 신경쓴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몇년의 세월이 흐른지라 익스플로러 7 이하는 이제 지원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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