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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황궁쟁반짜장 체인인가 싶은데, 그릇도 고급스럽고 가격도 쎄다.

하지만 그만큼 맛있다. 마파두부를 시키든 짜장면을 시키든 기본이상 하는 집.

철산 근처에서 중국음식을 먹고싶다면 이집에서 시키는 것이 후회가 없다.

하안동에도 체인 지점이 있는데, 거기는 맛이 없으니 주의.


평점 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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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압구정현대의 분점이다. 본점과 그리 다르지 않은 맛이었는데.. 여름이 되서 손님이 많으니 미리 얼음을 갈아놓고 사용하는건지, 얼음이 영 거칠고 맛이 없어졌다. 갈 가치가 없어진 팥빙수 전문점. 평점은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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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일본 가정식을 하는 곳. 홍대입구 9번출구에서 홍대가는길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서 맛있는 메뉴는 밥, 돈지루, 달걀부침, 명란젓... 재료가 모두 신선하고 좋다.

가마솥을 갖다놓았다는데, 쿠쿠압력솥이랑 밥맛은 별 차이가 안난다.

일본 여행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일본같은 맛은 안나는듯..

고등어는 노르웨이 자반고등어를 쓰는것 같은데.. 맛이 애매한편이다. 마치 구워놓은것을 다시 데운듯한 느낌이..

가격이 좀 센 편이지만 밥이 리필되기때문이 무한히 시켜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정식은 그나라 가서 먹는것이 좋은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먹으면 결국 한식이 될 뿐..

예를 들어 된장국도 묘하게 일본된장 냄새가 약하다. 한국사람 입맛을 생각한걸까?


평점은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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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홍대앞에서 가장 훌륭한 밥집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가격대비 나오는 재료도 훌륭하고 주방장 솜씨도 훌륭하다.

계절재료가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이가격에 이정도 나오는거만으로도 충분..

추천할만한 일식집.

찌라시 스시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니기리스시도 훌륭하니

그냥 먹고싶은걸 선택하면 되겠다.

 

평점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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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평범하다. 

적당한 수준의 초밥집. 

어중간한 메뉴 말고 그냥 아예 싼 걸 시켜먹는게 오히려 괜찮다.

 

평점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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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평범하고 기본에 충실한 레모네이드다.

단지 훈남이 만들어준다는 것, 레몬을 짜는 과정부터 그대로 보인다는 것,

더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블루큐라소를 넣어서 만든다는 것.


맛에서는 다른곳과 별 차이가 없다.

요새 생레몬을 짜서 만들어 주지 않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한 듯.

맛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줄 서서 먹을 필요가 있을까?

훈남의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줄을 선다면.. 괜찮은 선택..


평점은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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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아마 국내 딘타이펑중 가장 이름값을 못하는 지점이 아닌가 하는데..(매출에서)

목동 현대백화점에서도 아주 구석에 쳐박혀 있어 그런지도 모르겠다.

광화문점보다 메뉴 배리에이션이 적지만 옛날보단 많아졌다.


체인점의 덕목 중의 하나는 지점별로 동일한 맛과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광화문 지점과 모든 메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슈마이나 소룡포는 좀 더 못한느낌.

청경채 굴소스볶음은 광화문지점과 맛이 다르다. 어느쪽이 더 나은가는 말하기 힘들지만 내취향에는 목동점이 더 맞는 편..

볶음밥은 광화문 지점보다 훨씬 낫기는 하지만 일반 중국집에서 고만고만한 수준.


딘타이펑을 가려면 강남점을 가야 할 듯.

광화문쪽은 딘타이펑이 아니더라도 너무 맛있는 가게들이 많고, 목동지점은 애매한 위치와 가격, 맛을 보여주기 때문.

강남역 부근은 맛이 초토화된 지역이라 체인점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평점은 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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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가격은 일반 중국집의 2배

맛은 동네 중국집 그대로의 기적을 보여준다.

그나마 시설이 좋다는데서 위안을 찾아야 하나,..?


평점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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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팥빙수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밀탑.

밀탑을 베이스로 수많은 밀크빙수들이 춘추전국시대를 이루고는 있고,

개중에는 밀탑보다 나은 맛을 선보이는 곳도 있지만 역시 기본이 되는 맛을 찾으려면 밀탑 이상이 없다.

팥에서는 다른 전문점보다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밸런스가 뛰어난, 베이직한 밀크빙수를 선보이는곳.


점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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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밥집

긴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홍대 옥루몽..

가장 크게 점수를 주고싶은 부분은 놋쇠 그릇.

물론 놋쇠 그릇을 쓰고 있는 빙수집들이 많이 생기고는 있지만

어쩄든 음식은 자기에게 맞는 그릇을 만났을 때 더 맛이 난다.


그리고 팥이 아주 괜찮다. 알갱이도 크고 달달하니 씹히는 맛도 일품이다.

팥집으로는 괜찮지만 빙수전문점으로는? 난 별로라고 생각한다.

얼음이 뭉쳐있고 날카로와 식감이 부드럽지 못한 단점이 있는데, 팥빙수에서는 아주 치명적이다.

팥과 떡, 얼음의 배합도 밸런스가 좋지 않은 편.

홍대, 상수쪽은 전체적으로 한끝발 부족한집들로만 가득 차있다. 

하지만 만원 이하에서 찾아보자면 수준급 가게들이 많은 것도 사실..

결국 근처에 회사를 다닌다면 몰라도 일부러 주말에 먹으러 올 정도 지역은 아니다.


점수는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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