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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저는 다음보다 네이버 뉴스 기사를 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네이버의 정치적 성격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정치 기사를 아예 보지 않으니까요.

그 이유인즉슨, 네이버에는 재밌는 낚시꾼들과 재기발랄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풍영3같은 전설적인 존재나, 최고의 영화 리뷰어이자 전국 낚시꾼 연맹 까페장인 참붕어씨도 있지요.

(말이 나온 김에.. 참붕어의 '솔트' 리뷰 보러 가기 :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code=50669&nid=2212535 )

다음은... 글쎼요. 다음에 댓글을 다는 분들을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재기발랄함도,

싸움의 수준도 좀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같은 초딩싸움을 해도 네이버가 훨씬 웃기거든요.

그럼, 네이버에서 본 읽어볼만한 댓글 시작합니다.

 

 

2010년부터 2011년 짧은 시간안에, 앱개발자수는
애플이 거의 2만4천명 개발자 증가를 보였고
안드로이드는 4천명 정도 증가했어요.
총 개발자 수가 아네요 증가한 수를 말한거에요.

공짜앱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공째앱과 유료앱수는
애플이 70% 이상이 유료앱인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거꾸로 80%가 무료앱이에요

(블로그주인 주 : 2010년 7월 조사결과 입니다.)

그리고 앱광고 이야기가 나와서 쓰는데,
애플의 아이애드가 5에서 15% 급성장한 반면
안드로이드 구글애드는 3%에서 1%대로 떨어져가고 있어요 겨우 6개월만에요


===========이 밑에는 기니깐 읽기 싫음 보지마세염. 강요안함=================

님들이 무지 착각하는거 중 하나가
오픈소스라서 안드로이드가 맘대로 폰이다 애플은 제약이 많다식의 착각인데,
심히 비즈니스 적으로 서비스라는 부분을 망각하는 언행입니다.
님들이 동네 분식점 안가고 고급레스트랑 가서 느끼는게 뭡니까?
기대가치치상승이라는겁니다.
나라는 손님의 격이 따라주도록 서비스라는 부가 상품이 달라붙는겁니다.
이를 위해선 여러가지 제약이 따릅니다.
드레스코드라는 것도 있고 
종업원은 정해진 룰에 의해서 서비스를 일사분란하게 합니다.
그러나 님이 양말벗고 밥먹고 싶은데 아 왜 못하게 하냐고 내 돈내고 내가 먹는데라고 소리쳐봤자,
그런 고급 레스토랑에선 매니저가 당장 달려와서 나가주시죠 정중히 부탁받는게 당연한겁니다.
애플이 쓸데없이 규제가 있는게 아니라,
바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인터페이스와 공정 그리고 심지어 사용법까지 한가지 유니파이된 틀에 넣고자 노력을 합니다.
아니 왜 이거 안돼냐고 짜증내는 그 기능은, 분명 그 서비스코드에 맞지 않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아이폰을 그래도 찾고 안드로이드 샀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폰으로 바꾸는 비율이 계속 증가하는 이유도. 
서비스의 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내 가치도 동반상승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는거에요 앱하나 살려고
이게 제 생각 아네요,
지금 백화점들이나 식당들 모두 같은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반면 
안드로이드는
애초에 오픈소스이니 공짜여야 옳습니다.
이것부터 비즈니스 할 생각이 없다란 뜻입니다.
더불어 공짜이니 너도 나도 쓰기 떄문에 
어느 회사제품을 사건 한가지도 빠짐없이 모두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님들이 애국하는 정신으로 삼성을 사건
외제 좋아서 모토롤라 사건
모두 똑같은 기능에 똑같은 화면을 본다란 겁니다.
단, 스펙에 플러스 마이너스 차이는 있을지언정 그건 별로 큰 변화가 아니지요.
차별화를 만들려면 오에스에서 변화가 있어야하지만,
매스를 대는 순간
그 회사 안드로이드는 변종이 되버리면서
림의 플레이북 꼴이 나고 맙니다.
개발자 먼저 떨어져 나가고 나중에 손님도 떨어져 나간단말이죠
구글이 업데이트 해줄거 기다려야하니 경쟁사가 무엇인가해도
제조사는 손놓고 기다려야죠
애초에 공짜이니 손님들도 공짜만 바랍니다.
이건 마치 99센트 샵이랑 쇼핑몰이 경쟁하는것과 같은 원리에요.
원래 99센트샵 생겼을땐 손님 우르르 몰렸었어요
나중에 보니 값은 싼데 쓸게없네 떨어져 나가고
결국엔 가난한 사람들만 찾는 가게로 전락하는것과 동일합니다.

님들이 엄청나게 큰 착각을 하는 또 하나는
윈도우즈모바일이 나오면 세상이 바뀌겠지 입니다.
이거 제일 깨는데요 -_-;;
마소가 무슨 엠파이어 즈음 되는줄 아는데,
빌게이츠가 잘나서 성공한게 아니라, 시장원리를 적절히운영했었기 때문에
마소가 성공했었던거지 제품이 훌륭했던적은 실로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니 아이폰 이전의 암울한 스마트폰세상은
모두 마소가 만들어낸 겁니다.
열분들은 지금 마소 때문에 아이폰스트레스에 살고 있는 셈이죠.
이제 정신차리고 뭔가 하겠다고 나오는데,
님들아. 하나더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것이
님이 멋진 아이디어로 고급식당을 만들려고 하자고 칩시다.
손님이 오면 자동으로 문열리고 고성능 저소음 실링 스피커로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여자손님 모시고 오면 뿅가는 그런 식당.
아이디어는 소프트웨어죠?
잘 만들었죠?
그러면 하드웨어가 될 건물을 찾아야죠?
자동으로 문열렸음 좋겠는데, 대부분 미닫이문이고
심지어는 슬라이드식이고
투명한 유리문이여야하는데, 건물주는 절대 못한다고 하고
실링 스피커 달려고 했더니
드랍실링이라서 달기 힘들고
건물주는 그런거 복잡하니 대충합시다 조르고
맘에 드는 건물 찾기 힘들죠?
비슷한거 찾았어도 똑 뿌러지게 내가 원하는 소프트웨어 성능 그대로 발휘못하는게 이치입니다.
뭔가 하나는 포기해야해요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의 고급식당 만들려면 어떻게 합니까?
건물을 처음부터 짓는거에요.
그게 지금 대부분 고급 레스토랑이 하는 전략이에요
외국의 고급 프랜차이징 식당도 매우 똑같이 합니다. 서비스라는 소프트웨어가 걸려있다면 말입니다.
근데,
마소는 소프트웨어만 만들죠? 마우스 엑박 그딴거 빼고.
하드웨어 안만들면, 마소는 똑같이 건물주 찾아 다녀야합니다.
근데, 마소가 하는짓이 웃긴게 뭐냐면 건물주에게 거꾸로 사용료를 내라고 우격다짐을 한단말입니다.
윈-윈이 아네요.
애플이 바로 얼마전에 한 미팅은 애플 제품 발표회가 아니였어요
개발자 미팅이에요
개발자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철학으로 만든 미팅이에요
그래서 개발자 우선으로 모든것을 돌려요
마소는 안그래요
개발자 뒷통수쳐요
심지어는 제조회사 뒷통수도 빡새게 쳐요
애플은 아이튠스 하면서 음원제공사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서
서로 이득볼수있는 한을 정하고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안드로이드나 아마존이 음원제공 요구하는데, 안듣자나요 다른회사들이
까먹은거에요 이말을.

People who are really serious about software should make their own hardware
(블로그 주인 주: 소프트웨어에 대해 진정으로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전용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한다.)


스티브잡스가 이말 괜히 한게 아닙니다.
이말은 솔직히 님들 수첩에 적어다니며
비즈니스에 적극 활용했어야할 진리입니다.
애플의 열렬한 팬이여서 썼다기 보다는
비즈니스맨의 하나로서 썼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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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니케이 일렉트로닉스의 기사입니다

 

 

 

 

...

니케이 일렉트로닉스의 분해팀은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발매한 일본판 아이폰4(32Gbyte 제품)를 입수한 결과, 기존 제품에 비해 완전히 달라진 '내부'를 접하게 되었다. 각 분야의 전문 엔지니어들의 도움을 받아 실시한 이번 분해조사 결과, 이전보다 훨씬 섬세해진 애플의 설계 기법을 엿볼 수 있었다.

"마치 일본업체가 개발한 단말기 같다." 분해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아이폰을 꼼꼼히 살핀 후 엔지니어들은 아이폰4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표현했다(그림 1). 부품에서는 업체와 면밀히 조율한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제조 수율을 높이기 위한 설계상의 고민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그간 '대충' 만들었던 기존 모델의 설계와는 전혀 다른 세밀함을 도처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

 

원문보기 : http://www.nekorea.co.kr/article_view.asp?seno=6325


A4프로세서에 대한 집중탐구 기사 링크:

http://www.nekorea.co.kr/article_view.asp?seno=6258   

 

여기 굉장히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았는데, 몰랐던 것이 아쉽네요. 한국어 페이지 서비스는 작년 12월을 끝으로 마감되어서 더욱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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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PNG파일을 개인용 아이콘으로 쓰는 간단한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이콘으로 쓸 PNG파일을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고급검색 옵션으로 PNG파일만 보기를 선택하고,

 

 

검색해서 쓸만한 PNG파일을 찾았습니다.

 

이 파일을 미리보기를 이용해  엽니다.

 

CMD+A로 전체 선택,  CMD+C로 복사합니다.

 

그 다음 아이콘을 적용하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CMD + I 로 정보 입수 화면을 띄웁니다.

맨 위의 폴더 아이콘 부분을 선택하면 파랗게 하이라이트 됩니다.

그리고 CMD+V로 붙여넣기 하면 완성.

아이콘이 적용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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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PNG파일을 개인용 아이콘으로 쓰는 간단한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이콘으로 쓸 PNG파일을 구글에서 검색합니다.

고급검색 옵션으로 PNG파일만 보기를 선택하고,

 

 

검색해서 쓸만한 PNG파일을 찾았습니다.

 

이 파일을 미리보기를 이용해  엽니다.

 

CMD+A로 전체 선택,  CMD+C로 복사합니다.

 

그 다음 아이콘을 적용하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CMD + I 로 정보 입수 화면을 띄웁니다.

맨 위의 폴더 아이콘 부분을 선택하면 파랗게 하이라이트 됩니다.

그리고 CMD+V로 붙여넣기 하면 완성.

아이콘이 적용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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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의 출처는 KMUG( http://www.kmug.co.kr )와 애플 홈페이지.


 

우리나라시간으로 2011년 6월 새벽 2시에 시작된 애플측의 키노트는 약 2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아직은 건재한 스티브잡스의 모습입니다.

 

먼저 발표한 것은 OSX라이온이었습니다. 이날 키노트는 세심하게 배려된 순서대로 발표가 되었는데,

애플 자신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시작한 POST-PC의 혁신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내놓아야 하는 중요한 키노트였습니다.

 

OSX라이온의 신기능들

 

Whatsnew icon airdrop

 

대체적으로 라이온은 생산성에 포커스를 맞춘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미 발표되었고 일부 이미 사용되고 있는 멀티터치 제스쳐와 풀스크린앱의 경우는 그렇다 치고,

 

 

기존의 스페이스와 익스포제를 결합한 Mission Control의 경우 한정된 공간에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작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스쳐+풀스크린앱+미션컨트롤의 결합 시연이 상당히 미려해 보였습니다.

 

 

 

애플 사용자 중에서도 사용상의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런치패드입니다.

저는 어떤 쪽이냐 하면,  환영하는 쪽입니다. 따로 이렇게 앱을 표시할 필요가 뭐가 있냐, 눈요기일 뿐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첫째로, iOS와 OSX의 사용자경험을 통일시키는 부분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초심자에게 데스크탑(혹은 노트북)으로의 접근성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에서 통일된 UX가 주는 쾌적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둘째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는 데에 편리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애플리케이션 폴더나, 독 그 자체나, 텍스트기반 런쳐를 가지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켜 왔던 지금을 생각하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 의아하기 까지 합니다. 독에 다 때려박으시는 분들이야 독이 있는데 왜 이런 걸 쓸데없이 만드느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다 때려박은 독은 효율적이지도, 아름답지도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화면이 좁은 노트북에서는 재앙이기까지 하지요.)

멀지 않은 미래에 iOS가 POST-PC로써 현재 데스크탑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CPU파워가 현격히 다른 두 기기에 같은 OS를 사용하는 것은 (Windows 8) 어느 한 쪽의 과부하를 가져올 수 밖에 없으며,  적어도 지금으로써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모바일기기용 OS는 더 가볍고 빨라야 하며, 소프트 또한 그래야 합니다. 모바일기기의 리소스는 CPU와 램 뿐만이 아니라 배터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같을 수 없다면 제공하는 UX라도 비슷해야 하겠지요. 이것은 풀스크린앱에서부터 이어지는 iOS-Like 컨셉의 연장선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iOS-Like 컨셉은 새롭게 제작된 메일앱이나

 

아이패드처럼 바뀐 iCal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제 타임머신이 문서에도 적용됩니다. 자동 저장과 버전 관리를 모두 OS상에서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기능인 만큼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수없이 있어 왔지만, OS에서 직접 지원해 주는 것만큼 좋지는 않겠지요. 상대적으로 iOS와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생산용으로써의 OSX의 위치를 부각시켜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한 상당히 불편했던 떨굼상자나 보안이 걱정되는 직접 파일 공유로 이루어져 왔던 맥 간의 파일 송수신은 이제 airdrop으로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노우래퍼드가 64비트 컴퓨팅을 위해 내부적으로 손을 본 OS라면, 라이온은 새로운 컨셉을 잡는 방향으로의 OS의 의미가 커 보입니다. 패키지 없이 29.9달러에  맥 앱스토어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굉장히 싼 가격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의 맥 컴퓨터를 생각하면, 자체개발 소프트들의 저렴한 가격정책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 발표는 iOS5입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변화 중 하나였던 notification Center.

앱 제작자들이 활용하기에 따라 간단한 위젯으로도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부분은 안드로이드와 상당히 흡사하죠.

모든 Push 알림을 이제 방해받지 않고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리해서 볼 수도 있게 되었지요. 당연히 있어야 할 기능이었습니다.

 

iMessage는, iOS버전 아이챗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건 iOS초기부터 있어야 하지 않았나 싶지만.. 안드로이드 - iOS간 무료 메시징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는 지금 어떤 포지션을 차지할지 궁금해집니다.

 

 

 

잡지와 신문 구독은 이제 Newsstand에서 이루어집니다. 상당히 편리하겠네요.

 

 

 

TODO류 앱이 내장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이번 애플 발표가 전체적으로 구글 서비스에서의 독립이라는 테마를 가진 것에서 해답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구글 캘린더 등이 기본적으로 TODO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내장되어야 할 기능이기는 합니다.  상당히 간단해 보이지요. 비싼 가격에 Things등을 구매하신 분들은 약간 속이 쓰릴 수도 있겠네요

 

편집기능이 생긴 Photo.

 

Read Later와 읽기 도구가 생긴 iOS용 사파리. 읽기도구는 정말 절실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PC Free.

안드로이드를 생각해 보면 역시 있어야 할 기능이었습니다. 다만 겨우 와이파이 동기화같은 것이 아니라, 다음에 소개할 iCloud를 이용해 진정한 의미로의 완전한 독립을 이루어냈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동기화 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iPhone.

 

3gs도 지원합니다.

 

 

잡스가 직접 소개하는 iCloud.

 

기존의 모블미가 지원하던 캘린더, 연락처, 메일의 동기화. 모블미가 비싸서 사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구글 등을 이용해서 동기화 했습니다. 이제 iCloud에서 따로 설정 과정 없이 직접 지원합니다.

구글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를 완전히 없애버린 것이지요. iOS의 TODO앱 또한 이것의 연장선상입니다. (사실 모바일에서의 웹 앱은 쾌적하지도, 그다지 편리하지도 않은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으로 갈라져 있던 앱, iBooks, 문서, 백업도 모두 iCloud가 무선으로 지원합니다. 문서의 용량은 5gb(무료).  유료로 더 큰 스토리지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iCloud가 지원하는 백업 항목은

아이튠스 구매품(음악, 앱, 책),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과 비디오, 기기 세팅, 앱 내부 데이터, 홈스크린과 앱 정렬, MMS메시지들과 각종 Text, 벨소리

입니다.  iTunes를 이용해서 하던 그것들입니다. 다음 버전의 윈도우용 iTunes는 좀 더 가벼워질까요?

 

사진은 이제 모든 기기에서 iCloud를 통해 동기화됩니다. 1000장까지 지원하며, 한 달 동안 보관됩니다. 따로 Photostream이라는 그룹이 생기는군요. 여기에 들어간 사진만 동기화 과정을 거치나 봅니다.

 

 

 

그리고 iTunes in the Cloud.

사실 이건 지금도 대부분이 동작중인 것입니다만, 이제 모든 앱의 구매 리스트와 동기화를 지원해준다는 면에서 평가할만 합니다.

어느 기기에서나 구매한 음악이 다른 기기에서도 자동 다운로드되게 설정이 가능.

 

 

 

 

 

 

One More Thing.

 

 

유료 서비스인 iTunes Match.

아이튠스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음악 라이브러리를 갖고 있습니다.(1800만곡) 자신이 가진 다른 어떤 음악(리핑본, 다른 스토어 다운로드본)이라도 iTunes에서 인식하여 곧바로 iTunes가 관리중인 256kbps의 AAC본으로 교체해줍니다. 가장 크다 해도 국내 가요를 모두 갖추고 있지는 않은 관계로 국내에서 이용할 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재즈, 클래식, 팝을 주로 즐기시는 분이라면 년 25달러라는 가격에 실질적으로 아이튠스의 모든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아마존이나 구글 등의 다른 서비스에 비교하여,

장점은 자신은 목록만 관리하고 실질적은 라이브러리는 아이튠스에서 제공해주므로 속도가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고 따로 백업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이 필요 없음)

단점은 아이튠스 라이브러리에 등록되어있는 곡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총평.

 

이번 발표로, iOS기기들은 완벽한 하나의 독립된 기기로 거듭났습니다. 그것도 어중간한 PC와의 Wifi싱크가 아니라, 애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iCloud를 통한 백업과 동기화를 통한 것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라도 PC와의 접속이 필요 없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완전한 펌웨어 손상에 이은 복구가 아닌 이상)

또한 애플이 이미 갖추고 있는 iTunes 라이브러리를 통한 영리한 동기화를 하는 덕분에 PC의 공간, 웹상의 클라우드 공간을 전부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볼 때 문서나 앱 설정 등만이 저장되는 5기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은 굉장히 넉넉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결코 모자라지도 않을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짧은 내용과 빈약한 글솜씨는 새벽에 이루어졌던 엄청나게 풍부한 발표 내용을 제대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키노트 동영상을 한번씩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애플이 그리는 미래의 청사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의 패권다툼은 이제 본 라운드에 올랐습니다. 거기에 MS가 후발주자로 뛰어들고자 하지만 상당히 고전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iOS기기들이 완벽한 Post-PC로써 자리매김했고, mobileME에 +a가 있는 iCloud가 무료로 출범했으며, OSX Lion은 강력한 Versioning과 새로우면서도 iOS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떤 기능을 구현할지보다, 어떤 것을 하지 않을지를 결정하기가 더 힘든 것이 애플에서의 개발과정이라고 합니다.

 철저히 모바일에 맞춘 방법론으로 나가는 애플, 거기서 약간 더 Geek용 기기같은 느낌을 주는 안드로이드, 완전한 통합 OS를 꿈꾸는 MS...

일일히 열거하기만에도 벅찬 수많은 업데이트를 이루어낸 OSX와 iOS가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기대되네요.

경쟁은 참 좋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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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아이폰3gs에서 돌린 영상..
아이폰4의 경우 자이로스코프 조작으로 조작이 비할데없이 편리하다고 합니다.
한글화가 완벽할 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에 뒤지지 않는 완성도, 멀티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한국 앱스토어에는 없고, 미국이나 홍콩 앱스토어에서 받아야 합니다.)

사실 맥 컴퓨터가 pc에 비해 가장 뒤지는 부분은 게임 소프트의 숫자입니다. 
업무야 vm을 쓰면 간단하고, 맥용 오피스11도 곧 나오게 되어 있지요.
개인용 pc 사용에서 게임 비중은 결코 낮지 않습니다. 
최신형 pc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최신 게임을 즐기기 위한것이니까요.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정반대로, 그 어떤 모바일 os보다도 iOS의 게임 앱의 숫자나 질이 뛰어납니다.
xbox용 게임들을 가져오게 될 윈도우폰에서는 어떤 양상을 보여줄지 궁금하지만, 지금으로써는 게임기로써의
아이폰 또한 성공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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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277 
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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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때문에 사직 한 겁니다. 페이퍼마스터는 안테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죠. IBM에서 서버용 칩셋 설계하던 사람인데요. 

애플이 페이퍼마스터 고용하고 PA SEMI 인수해서 자체 칩셋 개발하려고 팀 꾸렸는데, 그 팀이 실패하고 공중분해됐습니다. PA SEMI의 주요 인력은 다 빠져나갔고 페이퍼마스터와 잔챙이들이 개발한 칩셋은 아이폰4에 채택 되지 못했습니다. 그 대신 애플은 intrinsity 와 A4 칩셋을 공동개발합니다. (후에 애플이 Intrinsity 인수) 

페이퍼마스터가 사직할 수밖에 없던 것은 이 때문입니다. 아이폰4에 있어 아무런 역할도 못하고 15개월동안 월급이나 받아먹은거죠. 이미 PA SEMI를 줬는데도 실패한 그를 Instinsity까지 다시 맡기지 않은 것은 당연지사고요. 안테나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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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고 합니다
PA SEMI 개발진은 이미 외부로 다 빠져나가 회사차렸는데 페이퍼마스터와의 실패 때문인지 
그 전의 다른 이유때문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PA SEMI가 애플에 A4하나 던져주고 자기들 살길찾아 나간줄알았더니 그게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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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itchToMac.com/
사이트에서 재밌는 설문조사를 하는데요, 

'나는 맥일까 pc일까?'
저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난 맥일까 pc일까?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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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png


사파리에서 Firebug 사용하기?

 

 

파이어폭스에는 firebug라는 아주 좋은 html/css에디터가 있습니다.

html문서 안의 각각의 속성을 마우스만 갖다대면 쉽게 알 수 있고, 

적용된 스타일 목록까지 보여주는 강력한 툴입니다.

많은분들이 이 툴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고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  사파리에도 유사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웹 속성 보기'가 그것입니다.

 

이 기능은, 사파리 내의 환경설정-> 고급 탭에서 찾아볼 수 있는 

'메뉴 막대에서 개발자용 메뉴 보기' 를 체크하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축키는

 

 

이렇게 설정하고 나서 사이트에서 웹 속성 보기를 선택하거나, 

단축키를 누르면 firebug와 상당히 비슷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성에서 일부 차이가 나며 사파리가 더 강력한 부분이나 firebug가 더 강력한 부분도 있습니다.

(웹페이지의 퍼포먼스 디버깅에는 사파리가, html과 css를 편집하기에는 firebug가 더 강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서 '웹 속성 보기'를 띄운 화면

 

 

div속성에 오른클릭을 하면 html문을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One more thing...



브라우저에 띄워져 있는 페이지에서 각 개체의 주소와 크기를 를 추적하려면..  

윈도우 -> 브라우저 상태도를 띄우시면 됩니다.

단축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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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5에 많은 신기능이 생겼지만,  '읽기도구'만큼 편리한 기능은 없을것입니다.

난잡하고 광고가 많은 뉴스페이지를 한방에 정리해주니까요.



이런 페이지가..



이렇게...

그런데 읽기 도구의 원래 모양은 이렇습니다.




 한 외국 디자이너가 이것을 종이 질감이 나게 스킨을 만들었지요.






그분의 다운로드 페이지: http://jarqu.es/reader/

여기서 다운을 받은 후, 폴더에 있는 파일을 통채로


맥: Safari.app의 '패키지 내용보기'/ Contents/ Reasources/

윈도우:  Program File/ Safari/ Safari.resources/

위치에 덮어씌우시면 됩니다.


윈도우 사용자를 위해, 기본 폰트를 한글 '나눔명조'로 바꾼 Reader.html 파일도 동봉합니다.

역시 압축을 풀어서 나온 파일을 같은 폴더에 덮어씌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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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c.png

http://www.macheist.com/calcbot

1234.png

여러가지 맥용 소프트를 기습적으로 할인하는 사이트 MacHeist에서,
iPad용 CalcBot출시 기념으로, RealMac Sofeware에서 제작한 통합 소셜 어플리케이션인 Socialite를 무료배포합니다.
$30인 유료 프로그램이니까. 맥 유저는 다들 한번씩 참가해보심이 어떨까요?

 

socialite.png

 

Socialite란 대충 이런 느낌의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말하자면 모든 소셜 커뮤니티의 소식을 한번에 알려주는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외국 기준..)
HUD라고 해서 따로 조그만 팝업창이 뜨기도 하고요.

 

screen-capture.png제 플리커 HUD입니다.

 

한국의 싸이월드나 미투데이가 지원되지 않는것은 조금 아쉽지만 말이죠..
그래도 맥유저 중에 미투데이나 싸이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공짜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좋은 프로그램 많이 받아가시길 바랄게요.

 

 

공짜로 받는 방법!
http://www.realmacsoftware.com/ 이 링크로 가셔서,

12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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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cheist.com/calcbot

1234.png

여러가지 맥용 소프트를 기습적으로 할인하는 사이트 MacHeist에서,
iPad용 CalcBot출시 기념으로, RealMac Sofeware에서 제작한 통합 소셜 어플리케이션인 Socialite를 무료배포합니다.
$30인 유료 프로그램이니까. 맥 유저는 다들 한번씩 참가해보심이 어떨까요?

 

socialite.png

 

Socialite란 대충 이런 느낌의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말하자면 모든 소셜 커뮤니티의 소식을 한번에 알려주는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외국 기준..)
HUD라고 해서 따로 조그만 팝업창이 뜨기도 하고요.

 

screen-capture.png제 플리커 HUD입니다.

 

한국의 싸이월드나 미투데이가 지원되지 않는것은 조금 아쉽지만 말이죠..
그래도 맥유저 중에 미투데이나 싸이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공짜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좋은 프로그램 많이 받아가시길 바랄게요.

 

 

공짜로 받는 방법!
http://www.realmacsoftware.com/ 이 링크로 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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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용 CalcBot출시 기념으로, RealMac Sofeware에서 제작한 통합 소셜 어플리케이션인 Socialite를 무료배포합니다.
$30인 유료 프로그램이니까. 맥 유저는 다들 한번씩 참가해보심이 어떨까요?

 

socialite.png

 

Socialite란 대충 이런 느낌의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말하자면 모든 소셜 커뮤니티의 소식을 한번에 알려주는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외국 기준..)
HUD라고 해서 따로 조그만 팝업창이 뜨기도 하고요.

 

screen-capture.png제 플리커 HUD입니다.

 

한국의 싸이월드나 미투데이가 지원되지 않는것은 조금 아쉽지만 말이죠..
그래도 맥유저 중에 미투데이나 싸이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공짜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좋은 프로그램 많이 받아가시길 바랄게요.

 

 

공짜로 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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