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밥집
동네에 있는 파스타집인데, 규모가 꽤 있다. 이런 구석지(?)에 있는 집들은 보통 시판소스를 가져다 쓰거나 퓨레로 케찹느낌나는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드는게 보통인데, 의외로 정통 스파게티를 만들 줄 아는 집이다. 요새 이태리음식은 많이 대중화되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는 형편이지만 그래도 이정도 할 줄 아는 집은 많지 않다. 홍대에 그 많던 파스타집들 다 사라지고 고만고만한 맛없는 집들만 남은거 생각해보면.. 가격도 그럭저럭 평타는 치는 수준. 평점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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