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메라를 구매했습니다.

이름은 K-r 이라고 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긴 카메라입니다.

펜탁스에서 나온 보급형 DSLR이라고 합니다.

중고 가격 60만원 정도에 샀고요,

 

장터를 뒤져서 fa35mm / f2.0 렌즈도 구매했습니다.

제가 뭘 알아서 산 것은 아니고 전부 추천받은 것이어요.

 

샴푸

 

린스

 

 

린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여름맞이 미용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사실 시키고 싶지 않았지만...

 

카메라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남자보다는 여자분들이 좋아하게 생겼고,

사실 플라스틱의 질감이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닙니다. 옛날옛적에 아버지가 구매하셨던 니콘d70에 비하면 장난감을 쓰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사진은 2배로 잘나오네요. 화사한 느낌이고,  실내에서 사진 찍을 일이 많은 저에게 딱 알맞습니다.
화사한 느낌은 FA35mm/f2렌즈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동영상도 찍을 수 있습니다.

 

iMovie에서 살짝 떨방을 가했습니다. 이상하게 원본보다 명암비가 높아졌네요.

 

 

 

 

 

 

 

 

마지막으로...

친구와 먹은 감자탕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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